온유어디자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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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어디자인 소개
안녕하세요, 온유어디자인 입니다.
저는 다수의 브랜드 근무 경험과 협업 형태로 일하며 ‘고객이 우리에게까지 오는 경로’와 ‘고객이 지갑을 여는 심리’, ‘원활한 소통 구조’를 현장에서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동물병원 원장님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원장님들께 정말 필요한 건, ‘보여주기 식 결과물’이 아닌, ‘내 진료 철학을 보호자에게 진심으로 전달해 줄 기획자’라는 사실입니다.
저는 원장님의 언어를 보호자의 언어로 번역하여 환자가 병원까지 오는 마케팅과 디자인 구조를 설계해드립니다.
Patient Journey
실력 좋은 우리 병원을 두고 보호자는 왜 옆 병원으로 향할까요 ?
보호자는 원장님의 실력을 직접 겪어보기 전까지는 오직 눈에 보이는 요소들로만 병원을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병원의 진심이 온라인에서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면, 보호자는 더 쉽고 친절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옆 병원을 선택하게 됩니다.
온유어디자인은 원장님의 깊은 실력을 보호자가 기댈 수 있는 확신으로 설계하여, 보이지 않던 진심을 신뢰로 연결해 드립니다.
Patient Journey
보호자가 우리 병원을 선택하기까지의 단계
환자들은 한 가지 채널만 보고 병원을 방문하지 않습니다. 병원의 모든 정보를 확인합니다.
그래서 온유어디자인은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채널부터 집중합니다.
01
발견
- "믿고 맡길 곳 어디 없을까?" 선택받는 0.1초의 결정적 첫인상
- 긴박한 순간, 보호자는 가까운 병원부터 살핍니다. 신뢰감 있는 정보를 발견할 때 보호자는 관심을 가집니다.
02
탐색
- "여기 원장님, 실력은 확실할까?" 실질적 근거를 찾는 시간
- 진료 철학과 치료 사례를 집요하게 살핍니다. 우리 아이의 고통을 끝내줄 병원일지 냉정하게 검증합니다.
03
확신
- "그래, 여기라면 안심이야!" 망설임을 내원으로 바꾸는 확신
- 실력을 확인한 보호자가 병원을 최종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호감을 예약으로 이끄는 마지막 여정입니다.